장안대학교(산학협력단, 학생지원처, 푸드케어경영과, 응급구조학과)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에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탁은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보건 인프라와 연계하여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에는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생지원처의 총괄 지원 속에 응급구조학과와 푸드케어경영과가 뜻을 모아 참여했습니다. 응급구조학과는 응급의료 및 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핵심 물품 기획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극 힘을 보탰습니다. 기탁된 예방물품은 효행구보건소를 통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 가구 및 맞춤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장안대학교 관계자는 "대학 내 여러 부서와 학과가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응급구조학과 등 관련 학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보건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상생과 보건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장안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우수한 전문 응급구조사 양성과 더불어 학내외 유관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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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뉴스 - [장안대학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에 폭염 취약계층 위한 온열질환 예방물품 기탁
